도료
도료의 정의
도료란 유동상태로 물체의 표면에 도포하여 엷은 막을 형성, 고화하여 그 물체를 보호하고 외관을 아름답게 하는 제품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도료를 물체에 칠하는 것을 ‘도장’이라고하고 칠한 도료의 엷은 층이 고화하는 것을 ‘건조’라 하며 건조된 연속 피막을’도막’이라고 한다.
· 도료 : 유동상태로 물체의 표면에 도포하여 엷은 막을 형성, 고화하여 그 물체를 보호하고 외관을 아름답게 하는 제품.
· 도장 : 도료를 물체에 칠하는 것
· 건조 : 칠한 도료의 엷은 층이 고화하는 것
· 도막 : 건조된 연속 피막
수지

수지는 도료의 물성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성분으로서 도료의 건조 기구를 결정하며 도막성능의 대부분을 좌우한다.
도료는 피도물이 처해 있을 환경에 따라 여기에 적합한 도료를 선택해야하며, 그 선택에 따라 수지의 종류가 결정되나 주위환경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환경에 다 적응 할 수 있는 만능 수지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목적하는 조건중 가장 중요한 것에 중점을 두어 수지 선택을 하게 된다.

안료
안료는 색상, 은폐력, 광택, 내광성 등을 포함한 피도물의 미장 효과를 주로 결정하는 성분이다. 안료의 종류는 피도물의 주위환경에 따라 여거 가지로 선택되며, 금속의 부식방지와 해충생물에 대한 방오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방청안료 및 방오안료 등과 같이 특수 수지와 동일하게 안료도 도료의 물성을 좌우한다.
용제
용제는 도료를 도장하기에 알맞은 유동상태를 부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성분이며, 도료의 점도 및 도장상태를 좌우한다. 용제는 도료가 도장된 뒤에는 휘발되므로 도막성분으로 남지는 않는다. 그러나 도막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므로 용제의 선택 또한 중요하다.
보조제 또는 첨가제
이상의 세가지 성분이외에 도료의 물성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첨가되는 성분으로서 소포제, 건조제, 산화방지제, 분산제, 침전 방지제 기타 여러 가지 첨가제가 사용된다. 첨가제는 도료의 여러 가지 물성을 개량해 주는 없어서는 안될 요소들이다.